고주파 에너지를 암세포 주변에 집중적으로 전달해 온도를 약 38–42℃로 높이는 치료입니다. 1회 약 50분, 보통 주 2–3회 진행하며 항암·방사선 치료와 병행하는 보조 치료로 활용됩니다.
고주파 온열치료의 원리
고주파 에너지가 암세포 주변으로 집중적으로 전달되면 세포 외액과 내액의 온도 차로 세포막에 스트레스가 가해집니다. 정상 세포보다 열에 약한 암세포의 특성을 이용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종양 조직의 신생혈관에 영향을 주어 혈류 흐름과 에너지 대사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와 함께 시행하는 보조 요법으로 주로 쓰입니다.

AMINA PROGRAM
아미나 고주파 프로그램 4단계
- 고주파 온열치료1회 약 50분, 주 2–3회 (상태·치료 일정에 따라 조정)
- 고압 산소치료온열치료 전·후 저산소 상태 개선과 피로감 완화
- 고용량 비타민·복합 면역치료항암치료 과정의 컨디션과 면역 관리
- 전신 온열요법왕뜸치료, 온열 휴게실 족욕·사우나로 체온 관리
EQUIPMENT
보유 장비
온코써미아 (EHY-2000)
- 선택적으로 암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고주파 온열치료기
-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사용
- 국내외 대학병원 치료방사선과 중심으로 사용
- 환자의 신체 조건과 움직임을 분석해 에너지량 자동 조절
알바온 4000D
- 유방종양, 흑색종, 두경부종양, 육종·림프종 등 표재성 고형암에 적합
- 434MHz 방사(Radiative) 방식으로 표재성 종양 부위에 41–43℃ 열 집중
- 유럽온열종양학회(ESHO) 기준을 통과한 장비
- 방사선치료·항암화학요법과 병행
FAQ
자주 묻는 질문
고주파 온열치료는 어떤 치료인가요?
고주파 에너지를 종양 주변에 집중적으로 전달해 온도를 약 38–42℃로 높이는 치료입니다. 암세포가 열에 약한 성질을 이용하며, 방사선·항암 치료와 병행하는 보조 치료로 주로 활용됩니다.
치료 시간과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1회 약 50분이 소요되며 보통 주 2–3회 진행합니다. 환자분의 상태와 대학병원 치료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미나요양병원은 어떤 장비를 사용하나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사용되는 고주파 온열치료기 온코써미아(EHY-2000)와, 유방종양·흑색종·두경부종양 등 표재성 고형암에 쓰이는 434MHz 방사 방식의 알바온 4000D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온열치료 전후에 함께 하는 치료가 있나요?
아미나 고주파 프로그램은 고주파 온열치료 → 고압산소치료 → 고용량 비타민 및 복합 면역치료 → 전신 온열요법(왕뜸, 족욕·사우나) 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